[베트남 여행] 식스센스 콘다오에서의 조식은? 매우 만족 ! 별 다섯!

 





식스센스 콘다오에서의 아침은 

이렇게 멋진 바닷가를 산책하며 

조식 먹으러 가는 걸로 시작을 합니다.











 

바닷물이 빠져나가 드넓게 펼쳐진 모래사장을

천천히 걸어보기도 하구요.

 











해변가를 돌아다니는 작은 게들을 바라보며

한마리 집어 올렸다가 다시 놓아주기도 하며

천천히 조식당으로 향하는거죠.

ㅎㅎ..






 







바닷가로 직접 연결되는 빌라들을 좀 보세요.

모든게 깨끗깨끗, 깔끔깔끔하면서도

참 럭셔리 하죠?





 







여기가 바로  바닷가에 위치한 조식당이예요.

바닷가라 이름도 바이 더 비치

분위기 완전 좋죠?

ㅋ~


이렇게 해변가에 데크가 있어 

야외에서 식사를 할 수 도 있답니다.














조식당은 안 팎으로 넓직하고 테이블도 꽤 여럿이라

무척 여유롭더라구요.










메뉴도 무척 다양한데요.

특히나 빵종류가 어찌나 많으면서도 맛있는지

무엇부터 먹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힝~ 

이렇게나 많다니..

결국 여기 있는거 다 먹어보지도 못하겠지만

바라만 보기엔 너무 아깝다는..













과일과 샐러드도 완전 다양해서

입이 딱 벌어집니당~










햄에 치즈에 김밥까지...

아침부터 이렇게나 거나한 식사를 하다니...

하루종일 먹어야 할 것 같네요.

ㅎㅎ...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베트남 아주머니 손 맛이 들어간 쌀국수는

절대로 빼놓을 수 없겠죠?

반드시 제일 먼저 먹어줘야겠죠? 

그쵸?

ㅎㅎ...






 






즉석에서 직접 만들어 주시니 이보다 더 좋을까요?

라임에 숙주랑 고수 가득담은 쌀국수는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인다는...













와우~

이게 바로 죽어도 못잊을 국물 맛의 쌀국수입니다.

무슨 국물이 이렇게 뜨겁고 시원하고 속이 뻥 뚫리는걸까요?

뭘까요? 비결이?

으응?


진짜진짜 끝내주던 쌀국수를 정신없이 먹고 또 먹고...

국물도 한 방울 안 남기고 꿀꺽 마셔 버렸다는...







 





그러고 나서도 부드러운 팬케잌 3장에

바나나랑 메이플 시럽 듬뿍 올려 게 눈 감추듯 먹어주고

ㅋㅋ...









 

그리곤 따로 주문할 수 있는 에그타르트까지...


아아~

이렇게 만족스런 식사를 하고나면

난 어떻게 되는거지?

움직일 수도 없이 배가 부르네...


에잉!

얼른 바닷가 걸으며 게나 잡아야겠네.



정말이지 식스센스 콘다오의 조식은 완전 만족입니다.

주저없이 별 다섯개 투척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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