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행 영상으로 볼까요?


그동안 유튜브 채널에 시간날 때 올려두었던

프랑스 파리여행의 생생한 동영상을 보여드릴게요 :)


역시 사진보단 생생한 동영상이 추억하기엔 더 좋은 것 같기도!




 

▲ 날씨가 끝내줬던 프랑스 파리여행, 몽마르뜨 언덕 + 사크레쾨르 성당.




 요건 파리여행의 핫플레이스, 몽마르뜨 언덕 - 사크레쾨르 성당 뒷편의

테르트르 광장이에요.


테르트르 광장은 초상화를 그리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예술인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죠.

보통은 초상화 그리는 분들을 구경하며 맥주 마시고 쉬어가곤 했는데,

이날은 운좋게 요런 공연도 볼 수 있었답니다.


만약 몽마르뜨 언덕을 가신다면 요런 루트를 추천해요.



 


딱 이런 루트로 슬슬 걸어오면서 도보여행 하면 좋은 프랑스 파리여행코스!





 요건 맛뵈기로 보여드리는 파리 몽마르뜨지역 도보여행 코스인 "사랑의 벽"에서,

엄마아빠.


온갖 언어로 "사랑해"라는 말이 적혀있는 벽이지요.

한국어도 몇 개 찾아볼 수 있어요!




 사랑의 벽 앞에서 최다도 한장.

쓸쓸해 보이나요? ㅋㅋㅋㅋㅋ




▲ 이건 콩코드 광장역에서 괜히 찍어본 지하철역의 모습.

파리여행 엄마아빠랑 같이 할 때 걸으면서 고프로로 찍은 건데요.
영상 중간에 숙소로 돌아가는 지하철역 갯수를 세어보는 아빠가 귀여워...♥



파리시내는 그렇게 큰 편이 아니라 왠만하면 걸어서 여행이 가능하지만,
짧은 여행기간 동안 체력을 아끼기 위해서는 출발할 때
지하철을 이용해서 목적지의 가장 멀리 간 뒤 걸어오면서 구경을 하든가
걸어서 구경해 가다가 가장 먼 곳에서 숙소로 돌아올 때 지하철을 이용하는 걸 추천해요.

파리는 지하철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지하철 이용은 1회용 티켓을 하나씩 사서 돌아다녀도 되지만,
1회용권 10장 묶음으로 Carnet(까르네)를 팔고 있으니

티켓자판기에서 어른용 Carnet을 사거나,
역무원에게 "Carnet, Sil vous plait" 라고 하고 구입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5월 말의 따뜻한 날씨에 엄마아빠와 떠났던 유럽여행.
요즘들어 부쩍 그리워지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한 번 더 모시고 가고 싶은 철없는 막내딸의 소망 ;)

아빠 뒤에 보이는 노트르담 성당 앞,
밟으면 다시 파리에 온다는 포앵제로를
셋이서 꾹꾹 밟고 왔으니 다시 갈 기회가 생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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