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부산여행] 파라다이스호텔 디럭스오션테라스뷰

 

 

2013년 12월 25~26일 크리스마스여행

 

한정식 정림 런치-파라다이스 디럭스오션테라스뷰 체크인-씨메르&사우나-크리스마스야경 즐기기-룸파티

-동백섬 아침산책-체크아웃-속씨원한대구탕-청사포 디아트커피-집으로

 

 

 

 

오후 3시 반경 파라다이스호텔 체크인~

본관 디럭스오션테라스뷰

 

 

 

 

 

 

 

 

 

파라다이스 본관 로비

혹시라도 혹시라도 만에 하나라도 룸 업글을 기대했는데~ㅋㅋ

물론 룸 업글 해주세요~라는 말조차도 꺼내지 못했지만ㅋㅋㅋ

파라는 디럭스 위는 바로 쥬니어스위트룸이라 룸업글은 기대도 하지 말아야 할 일이지만~

그래도 이렇게 오래된 고객에게는 하루 정도 그런 서프라이즈한 선물을 해줘도 되지 않을까?ㅋㅋㅋ

오늘은 크리스마스이지 않은가!

ㅋㅋㅋㅋ

결국 혼자만의 기대고 생각일 뿐이었음~~~~~ㅋㅋ

룸업글 잘해주는 곳은 롯데뿐임!! 흑~ㅠㅠ

 

 

 

 

 

 

 

 

 

 

11층 1110호~

 

 

 

 

 

 

 

 

디럭스 오션테라스뷰입니다~
지난번 여름에 스테이 했던 룸보다

1110호가 훨씬 넓어 보이네요~~~

 

 

 

 

 

 

 

같은 디럭스래도 룸사이즈가 조금씩 다른진 모르겠으나

암튼 1110호는 딱 들어서는 순간 상당이 쾌적하고 공간감이 좋았어요~

 

 

 

 

 

 

 

입구 오른쪽이 클라짓~
룸으로 들어오면 클라짓과 같은 벽면쪽에 욕실이 있어요~~~~

 

 

 

 

 

 

 

 

 

 

 

 

 

 

 

 

 

 

 

 

 

언제나 잠자리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파라 베드~파라 침구~^^

 

 

 

 

 

 

 

2박시 커버교체를 원하시는 고객들께만 커버를 바꿔준다는 카드~
외국은 이미 룸어레인지만 해주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파라는 그동안 매일 커버 교체 했었나보네요~

 

 

 

 

 

 

 

 

 

미닫이문이 멋스러운 파라의 욕실입니다~

 

 

 

 

 

 

 

욕조는 자그마한거 이미 아시죵?ㅋ
어메니티는 록시땅이구요~

 

 

 

 

 

 

 

베드에서 한눈에 바라보이는 해운대 바다와 수평선

 

 

 

 

 

 

 

 

 

 

요즘 2017년까지 계속되는 백사장 넓히기 공사때문에

바다 위로 바지선이 둥둥 떠있긴 하지만

그래도 아름다운 해운대 오션뷰입니다~

 

 

 

 

 

 

 

 

파라다이스의 오션테라스~

 

 

 

 

 

 

 

 

 

1110호의 테라스에서 보이는 뷰입니다~
본관 4층에 위치한 씨메르가 왼쪽으로 보이네요~

 

 

 

 

 

 

 

 

 

겨울이지만 오늘은 크리스마스~
바다를 거니는 사람들이 많이 보이네요~

 

 

 

 

 

 

 

본관 정원에 크리스마스 장식도 이쁘게 내려다 보여요^^

 

 

 

 

 

 

 

 

 

 

 

본관은 왼쪽으로 팔레드시즈 때문에 달맞이고개 뷰를 방해 받고~
오른쪽으로 신관 때문에 광안대교와 마린시티뷰를 방해 받고 있는데요~

1월 2일 드디어 신관 레노베이션에 들어가죠!!!!!!!
전 원래 뷰 때문에 신관을 선호했었는데

본관이 리뉴얼 되고 신관이 너무 낡아 계속 본관을 이용했었거덩요~
이제 5월 신관 리뉴얼 되고 나면 파라 히스토리에 다시 <신관선호>라는 메시지를 꼭 남겨둬야겠어요!

 

 

 

 

 

 

 

 

 

 

 

파라의 와인 커티시!

 

 

 

 

 

 

 

 

오래된 고객에게 늘 주는 파라의 선물이랍니다~~~~~~~

 

 

 

 

 

 

 

 

운드라가 시바리스는 단단한 느낌의 와인~

칠레산이고 저렴한 가격에 마시기 편한 와인입니다~

탄닌이 거의 안느껴져 맛이 떫다~쓰다 그런 생각은 안들지만  맛이 강한편이라

고기류와 잘 어울려요

 

 

 

 

 

 

 

 

 

 

오늘 파라의 디럭스 오션테라스뷰에서 우리 가족 룸 파티~

그때 널 맛있게 먹어줄께 했는데

다른 좋은 와인을 집에서 들고 갔기 때문에 시바리스는 고대로 다시 집으로 모셔왔네요^^

 

 

이제 짐도 정리했으니

수영장과 씨메르 그리고 사우나를 즐기러 가자규~

피트니스클럽에 전화해보니 오늘 신관 풀 온도가 30도라고 하네요~~~~~

수영으로 몸 좀 풀어야겠어^^

 

 

 

 

2 comments

  1. Posted by 난아직도| 2013-12-29 07:23:44.560000000 |덧글달기

    깔끔하고 바다도 보이고 좋네요~~
    겨울에도 해운대에는 사람들이 꽤 많네요~

    • Posted by 장미의뜰| 2013-12-30 08:24:44.483000000 |

      해운대는~오늘내일 지는해 뜨는해 보려는 사람들로 가득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