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홍콩, 4년만의 재회!



여자 둘, 저 예산, 짧은 일정 이 세가지 조건에 맞는 여행지를 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더군요! 그렇게 큰 고민 없이 떠난 홍콩으로의 여행! 그곳에는 4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화려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아주는 화려한 네이던 로드가, 입이 쩍 벌어지는 규모의 하버 시티가, 붉은 빛깔의 홍콩 택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 숨막히는 더위도 함께 말이죠;;;


















화려한 루이비통 매장 앞에서 마음에 쏙 드는 셀카도 찍고




더위에 지쳐갈 즈음 시원한 허유산 망고 쥬스도 꿀꺽 꿀꺽 -0-






화려하고 멋진 패닌슐라 앞에서 다음번엔 꼭 여기서 묵자며 다짐도 하고!
(4년전에도 다짐했건만 이번에도 결국 젤 싼 호텔만 물색하고 말았다능 흐흑 ;ㅁ;)




"패닌슐라 아케이드"에서 번쩍거리는 다이아 목걸이에 환호성도 질러보고!




더위를 피하기에 제격인 하버시티에서 쇼핑도 하고, (온니 아이쇼핑!)






볼거리 많은 시티슈퍼에서 "여기가 일본이야, 홍콩이야" 의아해 하기도 하고
(어떻게 된게 식료품은 죄다 일본꺼;;)










하버시티 내 쉼터에서 항구를 내려다보며 기분 좋은 휴식도 취했습니다.
덥고 습하고 몸이 지쳐가고 있었지만 그래도 여행은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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