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행 잘츠부르크


 

뮤지컬 영화인 사운드 오브 뮤직의 흔적이 있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어쩌면 굉장히 매력적인

 

도시인데요. 시티투어 버스에서 사기당한 이후에 굉장히 안좋은 인식이 있는 도시입니다. 역에서 내린

뒤에 대기를 하고 있는 시티투어버스에서 기사한테 절대 돈을 직접줘서는 안되며.. 별도의 티켓오피스로

 

가서 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인근 암염광산 때문에 소금의 성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 도시는 곳곳이 분위기 있는 장소들이 많았으며

 

이상하게 말이 많이 다니면서 뿌려놓은(?) 배설물들이 많아 냄새에 친숙해져야할 필요가 있는 도시입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된곳

 

 

 

 

 

 



가장 볼만한 장소로는 호헨잘츠부르크성인데요. 이곳에서 내려다본 잘츠부르크 시내는 꾀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나 성의 앞뒤로 펼쳐진 모습은 다양한 풍경을 갖고 있어 사진찍는 재미가

있는 도시중 하나였습니다.


 

▲오스트리아 호헨잘츠부르크성에서 내려다본 시내


 

 

 

성 뒤쪽편에는 산과함께 마을들이 있는데요. 투어버스를 타고다니면서 볼 수 있는 곳들도
여기에서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광각보다는 망원류를 통해 한곳 한곳 찍는 것이 좀 더 사진을
이쁘게 촬영할 수 있는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입니다.


 

 

 

 

 

 

2 comments

  1. Posted by 초롱둘| 2014-03-31 14:45:22.313000000 |덧글달기

    와..마지막사진 정말 멋지네요

    • Posted by 천칭| 2014-08-02 01:10:14.700000000 |

      좋게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