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라우터브루넨

 

 

인터라켄에서 올 수 있는 스위스 라우터브루넨은 800m 정도의 고도에 위치해 있으며

 

울러퍼지는 샘이란 뜻을 가진 마을입니다. 이곳은 뮈렌 또는 다른 지역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이 정비되어있으며, 마찬가지로 융프라우에 갈 수 있는 길목이기에 상당히 교통이

 

편리한 축에 속하는 마을입니다.


 


 

 

 

이곳은 그린델발트와는 다르게 좀 더 아기자기한 느낌이 강하며, 가까운 거리에 슈타우프바흐라는

 

폭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엄청나게 큰 폭포는 아니며 어찌보면 찾기도 어려운(?) 폭포가 마을 바로

뒷쪽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슈타우프바흐 폭포

 


폭포 방향으로 가게되면 올라갈 수 있는 부분이 있으나 겨울에는 눈이 많이와

미끄럽기 떄문에 막혀 있었습니다. 하용하는 범위까지 올라가보았는데 그 마저도

 

상당히 미끄럽기 때문에 올라가기에는 문제가 많이 있었습니다.

 

 


 



 

▲뮈렌으로 가는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본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열차를 찍는 포인트

 


융프라우로 올라거나 인터라켄으로 나가는 열차를 촬영하기에 좋은 지점이

라우터브루넨에 있으며 이곳은 아마 공식적으로(?) 촬영 스팟으로 지정된 곳

같습니다. 폭포를 향해가다가 민가로 내려와 선로근처로 가면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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