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방영된 드라마 로망스 촬영지 진해여좌천

진해군항제 기간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 아마 로망스다리가 있는 여좌천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로망스다리...왜 로망스다리냐고 하면 말이죠.

2002년인가에 방영된 로망스라는 드라마 촬영지이기 때문입니다.ㅋㅋ

다들 로망스 기억하시죠??

"넌 학생이고 난 선생이야".ㅋㅋ


로망스 다리가 있는 여좌천 벚꽃..

정말 이쁩니다.

예전에는 데크로드도 없고 다리가 저렇게 많지 않았던거 같은데..

진짜 로망스에 나왔던 다리하고 몇개만 없었던거 같은데..


군항제 기간에 여좌천에 가면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

다들 축제에 가면 음식 맛을 아시겠지만...

맛은 제가 장담 못 합니다.


벚꽃아래로 걸을 수도 있습니다.

여자분 자세가...ㅋㅋ


위에서 보는 벚꽃과 밑에서 보는 벚꽃...

같은 벚꽃이지만 느낌이 살짝 다른~~


외국인 커플.

저한테 사진찍어달라고 영어로 말걸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제 친구가 찍어줬습니다.ㅋㅋㅋ


벚꽃인지 전혀 알 수 없는 반영도 찍어봤습니다.ㅋㅋ


반영은 쿨하게 포기하고,,

양쪽으로 쭉~~벚꽃이..

정말 아름다운 풍경아닌가요??

사진보다 눈으로 보는게 훨씬 이쁩니다.


다들 다리위에서 사진을 찍고 있네요.

진짜 로망스 다리는 하나인데 짝퉁 로망스 다리가 많아도 너무 많은..ㅎㅎ

진품에는 로망스다리라고 표지판이 있습니다.ㅋㅋ

 

2 comments

  1. Posted by Lovelysun| 2014-04-06 14:05:38.850000000 |덧글달기

    우아..정말 벚꽃이 흐드러지네요... 진해는 한번도 못가봤는데~ 넘 예뻐요~

    • Posted by 난아직도| 2014-04-07 08:52:51.280000000 |

      2015년 군항제땐 진해한번 가보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