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






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
















인천 송월동 동화마을에서 동화속 주인공들을 만나본 뒤

동화마을의 윗부분과 맞닿은 곳이 자유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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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도 둘레길이 있었구나~

자유공원과 함께 동화마을까지 이어진 곳이 인천둘레길인지는 모르겠으나

자유공원을 찾아 오르는 길에 푯말이 있다.















인천에도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많다는 것을 이웃들로 인하여 보고,

직접 와보니 실감을 했던

인천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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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을 둘러본다.















자유공원의 어느 길부터~~~ 가야하나를 고민하다가,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으로 향했다.

자유공원 정상부근에 있기도 한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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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찾은 탓인지

자유공원의 곳곳에 아침 청소를 하시는 분들을 자주 보고,

아침 운동을 나오신 주민들도 본

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의 평화로운 모습이다.
























울 딸래미가 인천여행을 하면서 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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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사진찍기를 거부하기도 하여~ 힘들게 하더니만, 인천여행에서는 적극적





















장미광장으로 향하니.... 자유공원 인근 고등학교에서 나온 학생들이

졸업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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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 촬영하는 모습들이~~ 우리때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장미광장














여기,저기에서 졸업 단체 사진과 조별 사진들을 찍고 있다.

발랄한 모습

좋다.















장미광장을 지나면~~














맥아더장군의 동상이 있다.















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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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공원은 고종 25년(1888년) 11월 9일 인천항구 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을 만들었다.

차음에는 각국공원, 만국공원이라 부르던것을

1957년 개천절을 기해 맥아더 동상을 세우고 자유공원이라 개칭하였다.















맥아더 동상을 지나오니~ 자유공원새우리도 있다.





















자유공원을 뭔가 색다른 무엇인가가 있을꺼라는 기대를 안고 올랐는데

역사적인 현장을 볼 수 있고,

소소하게 산책하기 좋은 공원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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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들의 산책로와 운동하기 좋은 공원으로

어르신들은 모여~ 바둑이나 장기를 두시는 곳으로 무릉도원이라는 정자가 딱 어울리는 곳이었다.

조용하게 산책하기 좋은

한국 최초의 서구식공원 자유공원은

인천여행으로 다녀 볼 명소들을 두루~~ 두루,,, 엮어 있는 길목이었다.

...

홍예문을 들려보고 싶었으나

울 딸래미는 빠른길로 신포시장을 가기를 원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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