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부산여행, 해운대가 원래 이렇게 예뻤었나?


따스한 4월의 봄 햇살이 내리쬐는 부산 해운대~
해운대가 원래 이렇게 예뻤나 싶었을 만큼 블링블링한 모습이었어요.













 


가슴이 뻥 뚫리는 해운대 풍경을 보고 있자니 
겨우내 움츠려들었던 마음이 싹- 녹아내리는 듯한 기분입니다.




오랫만에 시원한 바닷 바람을 쐬이니 웃음도 절로 나오고요.





신랑~ 이렇게 좋은데, 우리 자주자주 놀러다닙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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