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느즈막한 오후의 스탠리 파크

 

 

 

 

 

 

 #느즈막한 오후의 스탠리 파크

 

 

 

 

호텔 체크인을 하고 호텔 바로 옆 쇼핑센터 지하에서 홍콩식 런치를 가볍게 먹고난 후~

 

스탠리를 가기로 해요...

 

1시경에 도착해서 점심까지 먹으니 3시 정도가 되네요^^

 

애매한 시간때라 젤 먼 일정인 스탠리 파크를 다녀 오기로합니다.

 

우선 홍콩섬쪽으로 이동~지하철을 타고 센트럴역까지 갑니다^^

 

익스체이지 스퀘어 방향으로 나가 버스를 타야합니다..

 

스탠리행 2층 버스를 타고~2층 자리 맨앞은 필수!!

 

맨 앞에 앉으면 가는 동안 지루함이 전혀 없답니다~~

 

 

 

 

 

 

 

 

 

 

 

 

저렇게 떡하니 메인에 공사가 진행중이다 ㅡㅡ;;

 

좋은 뷰 다 망쳤네ㅜㅜ

 

 

 

 

 


 
 

 

 

 

 

 

 

 

날씨도 좋으니 그냥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진 스탠리 프라자

 

제작년만해도 이런 분위가 아니였던거 같은데...

 

오히려 이번엔 스탠리,, 마켓쪽이 아닌 플라자 쪽이 더 맘에 들었습니다^^

 

 

 

 

 

 


 


 


 

 

 

 

 

 

커피한잔 하러 들어간 스타벅스엔

 

스탠리의 모습들이 담겨 있는 사진들이 있어 카메라에 한번 담아 봅니다^^

 

 

 

 

 


 

 

 

 

 

 

 

한바퀴 구경하고나니

 

원래 계획은 노천에서 저녁도 먹고 느즈막히 가려고 했으나

 

공사중인곳도 있고,,,

 

첫날엔 왠지 홍콩식 음식이 먹고 싶어 다시 시티로,,,,

 

버스타러 가는 길에~

 

 

 

 

 

 

 

 

 

 

 

건물들에 불도 들어오고

 

평일 오후라 그런지 한산한 분위기와 멋진 야경을 뒤로 한채,,,,,

 

 

담엔 꼭 노천에서 야경과 함께 저녁을 하기로 하고

 

 

침사추이행 버스를 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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