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각하는 정원

 

 

분재와 정원, 잉어들이 노는 연못 등의 볼거리가 있는, 생각하는 정원.

 

다양한 형태와 모양의 분재들과 예쁜 꽃들! 그 사이를 천천히 산책할 수 있는 곳이다.

 

INFORMATION

제주도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 1534

이용시간: 8:30~18:00 (11~2월) / 8:30~19:30 (3~10월)

 


 

▲입구

 

 

어른은 입장료 9,000원~ 길 건너편에 있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입하고  정원 입구로 들어섰다.


 

▲생각하는 정원

 
 
다양한 종류의 나무와 분재 들이 있는데~ 솔직히 분재에 대해서는 잘 모르기 때문에,,, 그냥 조금 특이하다는 느낌의 정도?? ㅎㅎ 여기는 분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오면 좋을 것 같은 정원이다 ㅋㅋ 물론 그냥 산책을 하기에도 좋긴 하지만,,,

 


 

▲잉어 밥주기
 
 
잉어가 있는 연못들이 많은데~ 그런 연못마다 잉어먹이가 비치되어있다. 공짜는 아니고~ 통이 천원인가 2천원을 내고 가져가면 된다. 사람들에게 밥을 하도 받아먹어서인지 사람들이 오면 그쪽으로 몰려드는 잉어들 ㅋㅋㅋ 밥을 던져주면 애기들은 먹을 새도 없이 큰 놈들이 순식간에 해치워버린다 ㅋㅋㅋ

 


 
 

▲독특한 모양의 분재들

 
 
분재에 대해서는 잘 모르긴 하지만 정말 희한하고 멋지게 생긴 분재들이 몇 개 눈에 들어온다. +_+  정원을 걷다보면 하우스 건물도 나오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더 다양하고 작은 분재들이 화분에 담겨 전시되고 있었다.

 

 


 
 

▲예쁜 꽃들

 

 

오묘한 형태의 분재들 뿐만 아니라 거기서 자라는 예쁜 꽃들도 볼 수 있다 :)

 


 
 ▲왕귤

 

 

어마어마하게 큰 왕귤도 보고~

 

 


 
▲연못

 
 
돌하르방이 서 있는 다리 밑의 연못! 정원을 거의 다 둘러보고 끝부분에 오니 이렇게 더 예쁜 연못이 나오는데~ 여기 있는 잉어들은 알록달록 무늬를 가지고 있고 더 큰 것 같다 ㅎㅎ

 

 


   

▲돌다리

 

 

돌다리를 건너가면 그 사이사이로 지나다니는 다양한 색의 잉어들을 볼 수 있다 :) 여기 풍경이 정말 예쁘다 ㅋㅋ 돌다리도 예쁘고~ 잉어들도 색이 다양하고~ 물도 흐르고! 다리도 있고 ㅋㅋㅋ 인물 사진이 잘 나오는 곳 ㅋㅋㅋ 큰 잉어를 쫄래쫄래 따라가는 작은 잉어들도 너무 귀엽다 ㅋㅋㅋ

생각하는 정원은 천천히 산책도 하고~ 사진찍으며 놀기에도 좋다. 무엇보다,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더 가볼만한 여행지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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